이딴 말도 안 되는 포지셔닝 놀이 하다가 말아 먹어서
밸런스 망치고 그 이후로 몇 번 더 손보다가 실패했다고 얘기해놓고
이제는 밸런스고 뭐고 뒤에 가면 갈 수록 좋아지게 만들면
뭐? 뭘 믿고 사주는데?
루사극의한테 다 달아줘서 슈페는 바로 관짝행 심지어 얘는 추출 3개 처먹어
머시풀 리밸런싱이라면서 꼴랑 준다는 게 파티원 크뎀 효과 같이 받기? 이거 효율 얼마나 나오는 지는 알고 주는 거임?
에오스 공속 상향, 4스 쿨 몇 초인지는 아냐? 진짜 중요한 게 뭔지도 모르면서 밸런싱이라는 단어만 가져다 붙히면 ㅇㅋ임?
시행착오 겪어서 더 좋은 대안이나 방안을 만들어내면 몰라 맨날 망치고 뒷북치고
그나마 호평 할 수 있는 시스템들은 이미 소 다 뒤졌는데 그제서야 하는 느낌
던마로 시간 다 날려 처먹어 드시고 프로모션 핑계 잡고 BM 뿌려대는 너네가 해충임